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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인 서울 역사·생태 탐방 1차 시행 2017-05-15

저희 재단은 (사)서울도시문화연구원과 더불어 5월 13일 토요일 '언론인 가족 서울 역사·문화 탐방행사'를 진행했습니다. 이날 행사에는 언론인 22명과 가족 29명 등 모두 51명이 참가했습니다.

 

탐방행사는 서울 깊게 알기 차원에서 오전 10시 경희궁에서 출발해 돈의문터, 경교장, 월암동 바위, 베델 가옥터, 홍난파 가옥을 둘러보았습니다. 이후 구세군 영천영문, 딜쿠샤, 권율 도원수 집터, 암문을 지나 인왕산 선바위/국사당에서 인왕산 정상까지 오른 후 수성동 계곡으로 내려오는 것으로 진행됐습니다. 참가자들은 전문 문화해설사에게서 각 지점의 역사적 의미과 문화적 배경을 들었고, 수성동 계곡에서는 인왕산 자연생태 공부도 할 수 있었습니다.

 

참가자들은 "무심코 지나쳤던 유적의 숨겨져 있던 이야기를 듣게 되어 유익했다." "서울에 살면서도 잘 오게 되지 않는 인왕산을 가족과 함께 정상까지 오를 수 있어서 좋았다." "해설사의 설명이 없었으면 경치 구경에 그치고 말았을 텐데 역사·문화적 의미까지 알게 되니 매우 뿌듯했다"는 다양한 소감을 밝혔습니다.

 

재단은 같은 코스의 탐방을 5월 27일 토요일 한 번 더 시행할 계획입니다.
현재 예약자가 45명인데 10여 명 더 신청할 수 있습니다. 신청은 선착순입니다.
감사합니다.

 


경희궁에서 출발 전 기념촬영 

 

 

참석자들이 문화해설사의 설명을 듣고 있는 모습

 

참석자들이 문화해설사에게 설명을 들으며 유적지를 바라보고 있는 모습

 

 

 참석자들이 조별로 인왕산을 오르고 있는 모습

 


인왕산 하산 후 수성계곡에서 기념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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