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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인 건강관리 교육 진행 2017-05-30

삼성언론재단은 한국기자협회와 공동으로 '언론인 건강관리' 교육을 5월29일(월), 센터포인트빌딩(광화문) 교육장에서 진행했습니다.
 
이진한 의학전문기자(동아일보)가 '언론인 셀프 건강 챙기기'를 주제로 1세션을, 채정호 교수(카롤릭의대 정신건강의학과, 한국 트라우마스트레스 학회 회장)가 '스트레스와 트라우마'를 주제로 2세션을 진행했습니다.
 
이진한 기자는 '기자들은 바쁜 환경속에서도 스스로 건강을 지키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며', 게으른 건강 관리법을 소개해 호평받았습니다.

아침에 깨어나 5초이상 기지개 켜기, 3분이상 몸 떨기, 여유시간에는 틈틈이 날개짓 하기 등만 꾸준히 해도 한결 가뿐하고 건강한 몸을 유지할수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거북 목 예방 운동 : 깍지끼고 목을 힘주어 제끼는 동작을 따라하고 있다> 

 

채정호 교수는 한국인을 포함한 아시아인이 서양인에 비해 스트레스에 대한 회복탄력성(=resilience)이 높긴하지만, 역시 스트레스로 인해 정신건강이 무너져가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이러한 스트레스 극복을 위해서는 1. 현재 상황을 받아들이고 만족할 줄 아는 즐거운 삶 2. 열정적으로 일하는 충실한 삶 3. 새로이 의미있는 일들을 실천해가는 가치있는 삶 이 조화를 이루어야한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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