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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인을 위한 강연(10월19일) 신청하세요 : 도쿄 특파원이 본 일본,서울 특파원이.. 2017-10-10

기자는 자신의 눈과 귀를 신봉하는 그룹입니다.  

동시에 객관적인 시각을 유지해야 한다는 말도 자주 듣습니다. 

 

상대에게 비춰지는 나는 어떤 존재인가. 

한일관계는 특히 역지사지(易之思之)의 눈으로 볼 필요가 있습니다.

그래서 이번 강연은 도쿄특파원을 지낸 한국 기자가 전하는 일본인,

현직 마이니치 서울특파원이 보는 한국 언론으로 정했습니다.

 

언론인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 기다립니다.


제목 : 도쿄 특파원이 본 일본, 서울 특파원이 보는 한국

 

□ 일시 및 장소 :

   - 1019() 18:20~19:00 석식(뷔페) / 19:00~21:00 강연, Q&A   

   - 장소 : 한국프레스센터 19층 기자회견장

 

□ 강사 : 유영수 SBS 기자, 전 도쿄특파원 (일본인 심리상자 저술)

          오누키 도모코 마이니치신문 서울특파원

 

□ 주최 : 한국기자협회, 삼성언론재단

 

□ 강연 신청: sspf@samsung.com 으로 이메일 신청

              (이름, 소속사, 부서 및 직위, 휴대폰번호)

              ※ 선착순으로 참석자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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