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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펠로우 송년회 개최 2015-12-03

올해 창립 20주년을 맞은 삼성언론재단이 12월 3일 저녁 호텔신라 다이너스티홀에서 '2015 펠로우 송년의 밤' 행사를 열었다. 올해 행사에는 역대 가장 많은 약 200명의 펠로우와 가족들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바이올린 독주로 시작된 송년회는 정창영 이사장의 인사말에 이어 펠로우 대표로 정연욱 동아일보 정치부장이 답사를 했다. 이어 재단 이사진과 삼성 임원 소개가 있었고, 20년간 재단의 활동상을 심상복 상임이사가 간략하게 PPT로 소개했다.

 

최경선 매일경제 논설위원의 건배사로 만찬이 시작되었고, 특별한 뉴스를 가진 펠로우 몇 분을 모시고 근황을 들어보는 시간도 공유했다. 여흥으로 W오케스트라 단원 중 15명으로 꾸린 앙상블의 영화음악 공연을 즐겼다. 그 중 영화 미션의 주제곡 '가브리엘의 오보에'가 특히 많은 박수를 받았다. 물론 올해도 경품 행사가 큰 인기를 끌었다.

 

펠로우 송년회는 재단 지원을 받아 해외연수(1년, 6개월, 3개월 ,1개월)를 다녀왔거나 국내학위연수를 마친 언론인을 초청하여 매년 12월초에 열린다. 20년간 재단 펠로우는 거의 400명에 이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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