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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인 회계교육 '사업보고서 읽는 법' 시행 2016-04-25

삼성언론재단은 언론인을 위한 회계교육 '사업보고서 읽는 법'을 4월 25일(월)과 5월 2일(월), 두 차례에 걸쳐 삼성화재(을지로) 3층 인재홀에서 진행했다.

 

한국일보 기자 출신인 이민주 버핏연구소 대표가 진행한 강의의 주요 내용은 기업 사례로 읽어보는 재무제표, 분식회계 사례 보기, 기업의 5대 유형별 재무제표와 포인트, 부채비율의 함정, 좋은 부채 vs 나쁜 부채, 증자 vs 감자, 현금흐름표의 3대 체크 포인트, 사내 유보금, 자금 조달이 주가에 미치는 영향 등이었다.


이번 교육에는 언론인 140여 명이 참석했으며, 언론인의 눈높이에 맞춘 명쾌한 강의라는 호평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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